윤진

 브랜딩/편집 · 디지털 아트 

타이포잔치 2015 결여의 도시 워크샵 city guide
2016.05.12 | 그래픽 디자인 · 타이포그래피
  • 2015년 결여의 도시 워크샵
    익숙한 도시를 안내하고 행동을 지시했던 가이드를 했던
    무념의 도시의 언어 체계를 디자인했었습니다. 
    언어라는 것이 사라지면 생각의 폭이란게 가장 작아집니다.
    따라서 가장 직관적인 것들만 남게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그래픽작업을 했었습니다.
    언어로써의 당위성을 갖기위해 그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결고리들을 찾아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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