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그리고 여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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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 그리고 여름 사이>

    봄과 여름 사이 딱 이즈음에 마음이 불안해지곤 한다. 풋풋한 고등학생과 설레던 대학교 신입생 시절이, 그 때 그 향기가 떠올라 괜시리 현재의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인다고 해야 하나. 마음을 놓아 그 때를 추억하며 미소 짓게, 지나가는 계절로 남겨 두고 싶어.
    지금 이 순간이 몇 년 뒤에는 봄과 여름 사이, 가장 설레는 그 순간으로 이어지길 바라.

     

    Digital Art / 2017

    INSTAGRAM: xoxo_rini
    E-MAIL: xoxo_rin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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