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Hwan Lee
영상/모션그래픽 · 포토그래피 · 파인아트
진홍빛 자결 잿푸른 우울 
휘갈기는 낙서와 물감 
기계의 noise가 영혼을 살찌운다. -wc-


애칭은 wc (wild creative) 입니다. 

다양한 예술과의 접목을 실험하며 
지구 문명을 탐험 중인 외계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