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개월 전 / 일러스트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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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나, 지하철이나 혼자 있는 곳에서 늘 새로운 감각들과 마주한다.
    아주 슬플때는
    뺨을 스치는 바람과 잔잔한 소음과 거칠게 내몰리는 바깥의 풍경들과 사람들을 본다. 
    그렇게 낯선 환경에서의 고독은 곧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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