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 18번 마을버스를 타고 집으로 간다.

    내 앞좌석 남자의 불빛을 받아 빛나는 머리칼이 예쁘다고 생각했다.

    피곤한듯 덜컹거리는 버스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머리와 어깨 

    남자의 하루를 상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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