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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킷 창간호 - Duckit #001 First Made Kit

2021.03.29 | 그래픽 디자인 · 브랜딩/편집 · 캐릭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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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보고 세계보는 교양 잡지 '더킷'은 페이퍼컴퍼니의 출판 프로젝트로 페이퍼컴퍼니가 직접 기획, 섭외, 취재, 촬영, 디자인, 출판하고 있습니다.

     

    영화, 음악, 미술, 문학, 언어 등 사회, 문화에서 오리의 흔적을 찾아보는 더킷은 2018년 창간호가 발행되었으며 언리미트 에디션-서울아트북페어, 오프페이퍼 북페스티벌, 제주북페어, 와우북페스티벌 등 여러 도서 박람회와 전국 서점, 복합문화공간 '서울책보고', 서울도서관 등지에서 독자와 만나고 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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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보고 세계보고
    오리배에서 러버덕까지

     

    오리는 사람과 가까운 동물 중 하나입니다. 여러 이야기와 관용구에 등장하며 캐릭터와 마스코트로 사랑을 받습니다. 인명과 지명에서 발견되고 상징으로 사용되며, 오리 울음소리는 아이폰 벨소리에 사용되는 몇 안 되는 동물 소리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강에는 오리 모형의 배가 뜨고, 인터넷 게시판에는 오리 밈meme이 공유됩니다.

     

    # duck

     

    더킷은 오리와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룹니다. 오리의 흔적을 찾고 다양한 관점으로 그 흔적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운이 좋다면 그 과정에서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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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ckit List 001
     

    + 마이클 베다드 그리고 오리

     

    단행본, 애니메이션 그리고 캐릭터 상품으로도 성공을 거둔 '시팅 덕스(Sitting Ducks)'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무력한 희생자, 손쉬운 표적을 의미하는 시팅 덕스는 작품 제목이자, 마이클 베다드가 작업하는 오리 작품들의 공통된 주제이기도 합니다. 오리를 통해 메시지를 던지는 마이클 베다드와의 인터뷰를 공유하고 토론토에 있는 그의 갤러리와 작업실 그리고 소개된 적 없는 원화 스케치를 공개합니다.

     

     

    + 덕셔너리

     

    언어에서 오리의 흔적을 찾습니다. 사람의 이름이나 성으로 사용되는 오리 관련 영어 단어를 소개하고 마이클 베다드의 작품에서 유머 코드로 사용되기도 한 오리 관련 관용구를 다룹니다.

     

     

    + '드레이크 호텔'과 토론토 퀸 스트리트 웨스트

     

    토론토 퀸 스트리트 웨스트 지역과 '드레이크' 그룹을 소개합니다. 베다드의 갤러리와 작업실이 있는 퀸 스트리트 웨스트는 토론토의 대표적인 보헤미안 지역으로 갤러리, 화방, 인디 제과점, 라이브 클럽 등이 모여 있습니다. 이곳에 위치한 '드레이크 호텔'은 특별한 디자인과 공간 구성으로 눈길을 끄는 곳입니다. 사람 이름으로 더 익숙한 드레이크(Drake)는 영어로 수컷 오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드레이크 그룹의 호텔, 레스토랑, 편집매장, 클럽 등을 소개합니다.

     

     

    + 영화 '킹스 스피치' 속 오리

     

    영국 조지 6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킹스 스피치(The King’s Speech)'를 소개합니다. 극 중 오리가 등장하는 장면과 함께 마지막 연설 장면의 바탕이 된 조지 6세의 실제 연설문을 수록했습니다.

     

     

    + 청둥오리 동성 시간의 최초 사례

     

    “1995년 6월 5일 한 마리의 수컷 청둥오리(Anas platyrhynchos)가 로테르담 자연사박물관 외관 유리에 충돌해 사망했는데, 그 사체를 또 다른 수컷 청둥오리가 75분간 강간한 사건이 있었다.”

    로테르담 자연사박물관의 연감에 실린 케이스 모엘리커르의 '청둥오리 동성 시체 강간 최초 사례' 전문을 번역했습니다. 연감에 실린 글과 사진은 물론, 케이스 모엘리커르로부터 받은 사건 관찰기록,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 잇덕 001 - 스크루지 맥덕

     

    “스크루지를 매체에서 묘사한 것처럼 수많은 모험 끝에 금은보화를 발견한 자수성가 캐릭터라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제국주의의 영광을 업은 백인 남성’이 아니었다면 성취하기 어려운 지점이 있다. 그가 영국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면, 그가 백인 남성이 아니었다면, 남아프리카와 북아메리카 등지가 영국의 식민지가 아니었다면, 그 부를 얻을 기회가 있었을까?”

     

    더킷의 첫 번째 잇덕으로 디즈니의 '스크루지 맥덕'이 선정되었습니다. 포브스가 선정한 전 세계 부자 순위에서 가상 인물 부문 1위를 차지한 스크루지 맥덕의 자산 규모와 영향력에 대해 알아 봅니다. 전형적인 영국계 남성 이민자인 스크루지 맥덕의 일생을 통해 영국의 제국주의와 미국의 서부개척, 식민지와 원주민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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