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맨숀

 그래픽 디자인 · 타이포그래피 

[17] 타이포그래피 글자연작-개판오분전 typography, typo
2018.09.27 | 그래픽 디자인 · 타이포그래피
  • 혼자 기획했던

    글자연작 시리즈 두번째.

     

    몇달만인지 모르겠지만 !

     

    -

     

    이번 글자는 '개판오분전'

     

    한창 이빨이 바람처럼 흔들리던,

    겨울바람처럼 정신없이 사고치고 다니던 유년기 시절,

    내방을 본 엄마한테 자주 들었던말이었다.

     

    지금은 독립해서 들을일 없지만, 가끔식 그리운 단어

     

    외주관련 cdj735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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