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망량: 한국의 귀와 신 타이포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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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매망량魑魅魍魎
     
    '이매망량'은 산속의 요괴와 물속의 괴물 등 온갖 도깨비를 뜻한다. 우리의 조상들은 미신적 존재를 쫓기 위해 전통적으로 무속신앙에 의지해왔다. 이매망량체는 무속신앙 중 현대까지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는 부적에서 착안된 서체로, 부적의 반복적이고 조형적인 구조와 한글의 창제 원리인 음양오행의 시각적 이미지를 활용한 글자 가족이다.
     
     
    Project for Graduation Exhibition
    Seoul, Korea,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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