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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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5년 프랑스 노르망디 해변, 가장 뜨거운 여름이 시작됐다

    바다에 빠진 알렉스를 다비드가 구해준 것을 계기로 두 소년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둘 중 한 명이 죽으면 그 무덤 위에서 춤을 추자”

    사랑의 증표같은 맹세와 함께 여름 태양만큼 뜨거운 사랑을 나눈다.

     

    “너와 함께한 6주, 1008시간, 60480분, 3628800초, 왜 하필 너였을까”

     

    영화 "썸머85" 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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