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 ME BY YOU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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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 ME BY YOUR NAME

    drawing by mareykrap

     

    08 / 05 / 2018

     

     

     

     

    이제 겨우 내 모습이 바로 보이는데

    너는 웃으며 '안녕'이라고 말한다

    가려거든 인사도 말고 가야지

    잡는다고 잡힐 것도 아니면서

    슬픔으로 가득 찬 이름이라 해도

    세월은 언제나 너를 추억할테니

    너는 또 어디로 흘러가서

    누구의 눈을 멀게할까

     

    황경신 '청춘'

     

     

     

     

     

    https://brunch.co.kr/@mareykrap/23

    http://instagram.com/mareyk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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