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이 있으신가요?

2020.07.01 / 일러스트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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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비의 말

     
    사람은 누구나 그늘을 가지고 살아요.
    나는 어느 날 주운 노란 머리 천사의 일기장을 기억해요.
    언제나 웃음을 간직하던 그 사람이 담은 속마음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 할 거예요.
    아무도 타인의 그늘을 가늠할 수 없어요. 그리고 그 무게를 판단하지 말아요.
    나는 용기내 그의 초인종을 누르지 못했지만,
    당신의 손가락은 누군가의 마음으로 가는 벨을 누를 수 있어요.
     
     
    잡아주세요. 작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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