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kyun
일러스트레이션 · 디지털 아트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준균' 이라 합니다.

 우리의 일상에 스며 들어 있는 재미나고 편안하고
 몽글 몽글한 것들을 그리고 만듭니다.
 
 친구와 사는 이야길나누고,
 좋아하는 사람과 수족관을 가고, 라디오를 들으며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으로 선물같은 기분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