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View
151
Love
3
comment
0
  • 묘한

    의류 브랜드 스컬프터의 모델을 뮤즈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오묘한 감정을 담아보려합니다.
    연필에 수채화.


    @jaewon_grim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정재원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정재원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