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ming

 일러스트레이션 · 파인아트 

아빠

2017.12.24 | 일러스트레이션 · 디지털 아트
  • 내게 늘 다정했던 아빠.
    당신의 날 선 말들에 배신감까지 들었다.
    바쁘고 지치는 세상의 흐름에 하필이면 다정함을 두고 온 당신이 미웠다.
    .
    아빠를 이해하기로 했다.
    내 가슴 멍드는 것이야 당신 아픔만 하겠는가…
    여전히 나는 그 마음 상상도 할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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