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가 있는 어반스케치> 찢겨진 기억이 그곳에 있었다 - 광진구 중곡동 107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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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찢었구나.

    그리고 버릴 수 밖에 
    없었구나.

    그래, 이렇게라도 해야 나아진다면 해야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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