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와 대학생2년차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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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만든 그림들 입니다.

    중2의 소녀는 매일매일 학교에서 빠져나갈 궁리를 하고 있고,
    청년은 하루하루를 다음날을 위해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우연하게 소녀의 실수로 청년은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소녀는 약간의 양심의 가책을 느껴 그를 탈출시켜주고.
    우선 나오게 되었지만, 같이 있기에는 청년이 짜증이나 소녀는 가끔 장난을 하며 지냅니다.

    뭐, 사실 더 복잡하다보니 만화를 그려볼까 합니다.
    (너무 힘들지도?...)
  • 2015. 5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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