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발자국 [월월옹옹 아지와 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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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월옹옹 아지와 나 9 >

    세월의 발자국

     


    예전에는 나의 발자국을 따라오는 아지의 발자국,
    지금은 아지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나의 발자국.

    세월의 발자국.

    천천히 천천히.
    너무 멀리 가버리지 않기를...

     


    Copyright 2015. 뜬금 all rights reserved.

  • 뜬금, 일러스트, 손그림, 색연필, 동물, 반려동물, 개, 강아지, 세월, 발자국, 길, 숲,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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