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할 곳을 찾습니다.

View
885
Love
15
comment
0
  • 안녕하세요.

    저희는 Hole Resident라는 아티스트 크루 입니다.

    저희는 2011년부터 격년으로 기획전시를 해왔습니다.

    -

    2011년 '내가 불행한 이유를 알겠다.'를 시작으로

    2013년 '아마 넌 게속 그렇게 살겠지.' 2015년 'IDMANIAC' 까지 전시를 기획,구성 하여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는 '나를 부르는 이름' 이라는 제목으로 기획전시를  올해 2월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

    Hole Resident의 전시는 주로 젊은이들의 고뇌와 열정을 동시에 담으며

    동시대 젊은이들에게 시각적 메세지를 동시대 젊은 작가로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늘 그랬든 저희는 전시장을 구하는 일이 가장 어려운 일이었고 이번에도 마지막 과제인 전시장을 구하고 있습니다.

    작가들의 작업은 80~90% 완성이 되어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인근 어느 공간이든 상관없이 저희 전시를위해 내어줄 공간을 찾습니다.

    -

    분명 매력적인 전시가 될 것이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은 010 2669 0037  /  jeonghueil@gmail.com 으로 연락을주시면 전시 전문을 보내드리고

    상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김재영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김재영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