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북디자인,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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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한 책 중에 한 권을 선정해서 표지 그리고 내지 50페이지 가량을 작업해보는 과제였다.
    내가 받은 소나기의 느낌으론 여백을 많이 준 책을 만들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 조금은 무난하게 된 것
    같다. 어른들도 다시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어른들이 읽는 버전으로도 따로 만들어보고 싶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뒷표지 그림. 나에게 여운을 주는 그림이라 마음에 든다.

    50page라서 따로 세네카 부분을 작업하진 못했다. 아쉬운대로 목업에선 두꺼운 책으로 보여주기~
    위는 목업이고 이 아래로부턴 실제 책 제작 후 찍은 사진들


  • 무튼 정말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북디자인 강의.
    어렸을 때부터 서점에 가서 마음에 드는 책표지만 보면 감탄하던 나였는데.
    나만의 책을 만들게 되어서 너무 좋다.
    본문작업이 너무 오랜 시간을 차지했지만 그래도 그 시간마저도 나름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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