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속내 _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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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중작업, 취중진담.

    아마도 술이 본심을 가장 잘 털어놓게 하는 매개체가 아닐까.

    속내 들여다보기에 최적화된 도구인 '술'을 마시고 의식이 흐르는 대로 그린다.

    술이 깬 후, 엎질러놓은 속내의 조각들을 수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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