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러쉬 - Whatever You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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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크러쉬 - Whatever You Do >

    봄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는 노래 중 하나,
    서로간의 설레는 마음, 짝사랑 하는 사람의 감정들을
    핑크빛 기류와 약간의 차가운 기류를 믹스 하여
    서로간의 감정들이 먼 것 같으면서도 가까운 느낌을 표현.

     

    가사
    _
    따뜻한 공기와 햇살이 맑은 시간
    너와 만나기 좋은 날씨야
    짧지 않은 치마 나는
    딴 여자들은 관심 밖이야
    Baby be mine

    어떻게 표현할까
    이 마음을 넌 날 어떻게 생각할까
    아직 잘 모르지만
    네 마음을 천천히 알아 가고파

    대체 네가 뭔데 자꾸 날 들었다 놔 (들었다 놔)
    메말랐던 감정에도 새싹이 돋아나 (돋아나)
    이제서야 찾았어 네가 내 숨쉴 곳이야
    이런 느낌 정말 오랜만이야 (아니 첨이야)
    귀엽게 (웃지마) 위험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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