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걸 잊고 살진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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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저 묵묵히 날 믿어주는

    나의 어머니,

    그리고 나의 아버지

     

    우리는 바쁘다는 핑계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걸 잊고 사는건 아닐런지

     

    -

    2016 / 일러스트레이터 송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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