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그리고 반복되는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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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질무렵 조금은 나아질까 싶어

    동네 우이천이나 작은 언덕이나

    일단 앉아 숨을 고른다.


    억지로 살짝 미소지어보지만

    또 다시 눈뜰때부터 잠들때까지의 덩어리의 생각들이 반복.


    언제쯤 내보낼수 있을까.

    그 덩어리의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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