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가리고, 가리고 대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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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내용은 마치 비장한 독립투사의 글 같기도하다.


    독자는 한장한장 넘겨가며 잘 이해할수 없는 글들을 읽으려 노력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크게 전체를 보면 그 기저에 깔린 진실과 마주 할 수 있다.

  • 나치 정권하에 연설에 쓰인 설득의 기술을 작업물을 읽는 과정까지 포함한 그래픽 전반에 적용시켰다.


    모호한 표현들과 단어들로 그 진실은 아래 숨긴, 모르는 사이에 나치의 국가관을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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