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과 시간 사이, 궁녀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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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프로젝트는 현재와 과거 그 어느 접점에서
    느껴지는 묘한 감정에서 시작되었다. 

    빌딩 사이, 우둑히 자리잡고있는 궁궐을 보며 뒤안길
    로 사라진 사람들에 대한 아련한 상상, 그 시간성에 맞물려있는 인물, 

    궁녀에 대한 스토리텔링이다.

    현재 2014년에 찍은 궁의 풍경들과 조선 왕조
    실록에 기재된 궁녀들의 기록을 가지고 한 권
    의 책으로 엮었다. 

    현재의 풍경 속에서 과거의
    시간을 떠올릴 수 있는 풍경들을 직접 촬영하고
    글의 내용과 어울리게 엮어내면서, 시간과 풍
    경 사이 

    그 중간 어디쯤의 공간을 책으로 가져오고 싶었다.

    궁녀의 스토리는 정치적 사건 / 애정 사건 / 모
    범이 된 궁녀 편으로 나누었고 각 섹션별로 텍
    스트의 의미와 분위기에 맞도
    록 색과 사진 편집방식을 다르게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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