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e series: E-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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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워홀의 뮤즈, 모즈룩의 스타일 아이콘, 28세 요절이라는


    그녀를 장식하는 키워드들은 죽음 충동의 양면성을 지니며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대변합니다.


    결핍과 불안정한 자아에서 오는 그녀의 심리상태는


    여유로운 척하는 위태함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며


    동시대의 아이콘인 ‘트위기’에게서 느낄 수 없는, 불안하다 못해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 합니다.


    이 작품은 Edie series 연작의 두 번째로


    그녀의 불안한 매력을 드로잉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일러스트는 관 액자로 제작하여 에디션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http://socialgallery.co.kr/item/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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