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길의사 / 1908년 6월 21일 ~1932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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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은 우리가 힘이 약하여 외세의 지배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세계 대세에 의하여 나라의 독립은 머지않아 꼭 실현되리라 믿어마지 않으며, 대한 남아로서 할 일을 하고 미련 없어 떠나가오."

    기억하자. 

    [PS . 개인적감정으로 날 일방적으로 자른 그곳에 폭탄이란 폭탄은 다 던져버리고 싶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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