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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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셉진 한쪽 모서리를 접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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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솔하게 담긴 그녀의 자기 성찰은 한없이 슬프다. 그녀의 노래가 칭얼거림으로만 들린다면, 내가 성숙지 못한 거라고 생각할 정도로 내가 하는 투박한 자기 성찰보다 나보다 어른스러운 그녀의 노래를 들을 때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녀의 세련된 슬픔이 나의 지난날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반성하게 만든다. 4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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