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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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멩이는 발로 걷어차이거나 무시당할만큼 하찮게 보이지만,
    빛에 반사해보면 보석처럼 아름답고, 예쁘다.
    나비가 날아앉을만큼.
    이 세상엔 돌멩이를 가치있게봐주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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