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같은 그대에게.... 순간의 진심

View
408
Love
2
comment
0
  • 진심이야....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순간만큼은....


    신부의 부케로 많이 쓰이는 아름다운 꽃.

    심은 곳에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변덕쟁이 수국의 꽃말은

    진심, 변덕, 그리고 처녀의 꿈입니다.

    좋았다 싫었다 내마음 나도 모르겠는 그대에게.......

    수국.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yull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yull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