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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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천카페.

     

    사실 무진장 더울 것을 알지만,

    반짝이는 햇살과 푸르른 식물이

    나를 부른다며 괜히.

     

    그렇게 나가서 앉은 의자는

    어린시절 부르던 어느 노랫말의

    어린 송아지가 앉은 부뚜막처럼, 너무 뜨겁지.

     

    큰 깨달음과 붉은 엉덩이를 이끌고

    다시 실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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