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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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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d
    우리 집은 불교 집안이나 
    난 특정 종교에 얽매이고 싶지 않아 무교를 고집하고 있다. 
    나름대로 우주에 대한 로망과 환상, 동경을 가지고 있어서 
    나름대로 내가 생각하는 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거대한 크기에 행성들을 추파춥스를 먹듯 집어 삼키는 신의 모습을 생각하자니
    무시무시하면서도 은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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