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읽고

View
138
Love
0
comment
0
  • 당신이 내 방에 앉아

    내 마음을 다 읽고

     

    군데군데 없거나

    찢어진 부분을

    묻지 않아주길.

     

    서로의 아픈 구절은

    더듬어 다시 읽더라도

     

    지금은 새 페이지를

    같이 쓰고 싶었어요. 

     
    < 밤의 신기루  / 내 마음을 읽고 >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Loony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Loony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