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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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괜찮다.

    다만 뭘해도 행복하기를

    절벽 끝에서라도

    스스로에게 상처주지 말기를.

     

    - 정이현 / 풍선

     

     

      

     

    아주 짧고, 단편적인.

    저 글귀만으로 내가 얼마나 많은 밤을 위로 받았는지 모른다.

    스스로를 다그치거나 몰아세우지 않아도 괜찮아. 어떤밤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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