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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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저 발자국

    저렇게 푹푹 파이는 발자국 남기며 
    나를 지나간 사람이 있었지. 

    - 도종환 / 발자국.

    도종환 시인의 발자국이라는 시를 보고 그렸어요.
    짧지만, 여러가지 감정이 느껴지는.
    더 설명하지 않아도 많은 것을 상상할 수 있는. 
    그런 글. 그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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