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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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 피어나다 ㅣ 2014

    꽃 같이 예쁜 아이를 보았다.
    그 아이의 어리디 어린 나이가 부럽고
    곱디 고운 청춘이 부러웠다.
    그러자 나이든 여인이 내게 말했다.
    "얘야 , 너도 그 맘 때 피어났던 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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