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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스스로 가장 게을러지는 시간이자, 동시에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때이기도 합니다.
이 시간을 활용해서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게으른 시작이지만 계속해서 재밌는 아트웍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lazy_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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