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의 무제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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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월이 쓴 시 '무제’를 여러 편 읽고, 각 시를 시각화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콜라주 기법을 이용하여 각 시들의 이미지를 극대화하였고,

    사용된 이미지는 상업적으로 무료인 이미지만을 사용하였습니다.

     

    A1 size poster

     

     

    무제(無題) 11 - 김소월

    모든 이는 옛날의 그림자라고,

    인재에의

    나는 바라보고는 우노라 天女[천녀]의 손에 거츠른 물가을

    날 젊을는 눈은 繡[수]노하라 히,

    天女[천녀]의 손가락에 거츠른 물가,

    닙마른 가지 가뷔여히 나려덥는 꽃繡[수],

    날 젊은 눈은 꽃繡[수]노하라,

    天女[천녀]의 손가락에 거츠러진 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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