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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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이는 오늘 스케줄 잡힌 것도 없이 나른한 오후를 보내고 있는데...


    너무나 아끼는 다섯 고양이들과 놀이를 하고 싶어했다.


    '너희들! 누나가 술래 할테니 꼭 꼭 숨어봐?!~알겠지?!~~


    꼭 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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