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망(A Look of en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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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망[A look of envy)

    저들과 나 사이에는 산 하나가 있다.

    산 너머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저들도 나와 같은 시각에 일어나고 같은 시각에 잠에들까

    가끔 이곳을 불평했다. 가끔 자극제로 창 앞에 선다.

    언젠가 넘고 말, 산을

    누구나 갖고있는 선망의 대상,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산 너머의 이상, 바라보며

     

    11.25~11.27 AM 10:00~ PM 9:00

    서울 성북구 성북동 173-26(성북로 52) 인치스페이스에서 전시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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