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의 하루

5개월 전 / 포토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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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날의 나는 우울을 한가득머금고 있다.

    나가서 무엇이든 해야만 했고 무언가를 찍어야만했다.

    내눈에 보이는 세상은 금바이라도 무너질듯 불안정했지만

    카메라에 담긴 사진들은 괴리감이 들 정도로 환하고 밝았다.

    그래서 전염시켰다.

    괴리감이 느껴지지않게

    그제서야 나는 만족감과 동질감에 우울에서 한발자국 뒤로 물러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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