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LOG & DIGITAL gerneration 지금의 카페를 묻는다.

3년 전 / 브랜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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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를 선정했을 때 조별로 나누어 그 조원들과의

    라포(rapport : 라포
    형성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감정, 사고, 경험을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노력하는 것)형성에 대해

    무엇이 있는지 의논해보고 또 그 결과를 가지고 분류 해 주제를
    컴펀받았다.


     


    공통적으로 나타난 것이 '카페'였다.

     

     


    큰 주제인 카페를 가지고,  조원 각각 소주제를 고민하였다.

    나는 거시적으로 접근하여, 카페의 의미를 묻고 싶었다. 그 타겟은
    디지털세대와 아날로그세대.

    디지털세대는 지금 내가 속해있는 시대이다. 연령대로 10대 20대
    30대로 잡았고,

    카페와 비슷한 개념이었던 다방을 이용했던 아날로그세대 40대 50대
    60대로 잡아 세대별로 설문조사를 실행하였다. (약 150장정도)

    설문조사를 콘텐츠로 1학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였고,

    2학기 프로젝트는 매체에 따른 인포그래픽 선정이었는데, 나는
    1학기와 같은 주제로 소책자를 정했다.

    부담없이 볼수 있도록, 크지도않고 작지도않은 B4보다 세로가 좀
    길면서 가로는 짧은? 정확한 판형 크기는 제대로 기억이 안난다.


     

    소책자이기때문에, 주제에 적합한 콘텐츠 양을 더
    강화
    하였다. 편집하는 것에 신경썼고,

     디지털세대와 아날로그세대 반을 나누어  펼침으로
    작업을 진행하였다.

     

     

  •  

    왼쪽
    아날로그세대 표지 (크라프트지)와


    오른쪽  디지털세대 표지
    (펄지)를 나란히 놓은 모습이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세대를 좌우로 볼 수 있는 펼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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