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tal-Rise

View
180
Love
5
comment
0
  •  J.G Ballard의 소설 하이라이즈는 한 고층건물에 사는 입주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파티로인한 소음, 기계 고장등의 문제들이
    거주자들을 점점 약탈과 습격을 하도록 원시시대처럼 퇴화시킵니다. 주민들은 고층 중층 하층으로 서로 나뉘어서 싸우게 되는데, 문자 그대로 그들의 계층을 보여줍니다. 고급편의시설들은 전부 쇠퇴하고 주민들은 그들 스스로를 이 디스토피아에 고립시킨채로
    원시적 욕구만 따르려고 합니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때, SF 이야기를 찾았는데  그 이유는 브루탈리즘 건축물에 대한 저의 인상이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의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작가 파올로치의 몇몇 조각들은 브루탈리즘 건축물 처럼 생겼으며 그는 J.G발라드와 같이 작업하기도 했었고
    브루탈리즘 건축가 골드핑거는 런던에 트렐릭 타워를 지었습니다, 파올로치와 발라드가 활동하던 같은 시대였죠.

    J.G 발라드의 소설은 현재 시점에서 되돌아보면 공동주거에 관하여 꽤나 선견지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즘시대에 층간소음으로
    살인이 일어나는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Story is about forty-story tower block that well educated professionals live in. Noise and light technical problems make tenants
    degenerate to maraud, rape and murder. Residents are divided into three groups, high, middle and lower class, literally where
    they live in order to fight enemy floors. Luxurious amenities become decaying. Inhabitants are driven by primal desires isolating
    themselves in dystopia.

     I was looking for a SF story because personal impression over Brutalism architecture is dystopian future. And the novel,
    High-Rise is the perfect match. Eduardo Paolozzi who collaborated with Brutalism architects, his sculpture looks like a brutalist
    building. Paolozzi and the author of High-Rise, J.G Ballard, worked together. Brutalism architects Goldfinger built his high rise
    building, Trellick Tower, in similar temporal background.
    Plus, his predictive problem of novel is prevalent these days among comunal living. I believe that making visual narrative with
    this novel implys a lot.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Jinhoan Kim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Jinhoan Kim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