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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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KINTEX 메리냠냠전 메리 크리스마스때 일러스트전 작품]
    2016.11.11~12.05 / 545 x 394mm
    ***
     
    평범한 겨울을 보내고 있던 다겸자리와 붉은여우는
    어느 날 100년을 살았지만 성탄절을 모르는 고래에 소식을
    듣게 됩니다. 바닷속에서만 살아 지상 축제인 성탄절을 몰랐다고 하네요.
    다겸자리와 붉은여우는 백년고래를 지상으로 초대했습니다.
     
    백년고래를 위해서 즐거운 성탄절을 보내게 해주고자 다겸자리와 붉은여우는 백년고래와 
    함께 트리도 만들고, 맛있는 케익도 먹고 성탄절 축제를 즐겼어요.
    산타할아버지와 루돌프처럼 눈 오는 하늘을 날아다니기도 했습니다.
    항상 외롭게 바닷속에 있었던 백년고래는 다겸자리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겨울도 혼자가 아니라는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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