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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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간다는
    2016.06.11 594*420mm
    ***
    하루 속을 헤엄치고 돌아왔을 때
    파편들은 여전히 날 괴롭히고
    나는 결코 온전하지 못하는걸 알았을 때
     
    아, 나는 또 그렇게 살아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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