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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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우중 여행과 같다 
    빗속에서 무거운 짐을 메고 
    잘 보이지도 않는 앞으로 걸어나가는 것과 같다 
    안내판도 없는 진흙탕을  걷다가 한없이 헤맬 수도 있고 끝까지 가보니 결국에 벼락 끝에 다 달아서
    잘못된 길임을 알고 되돌아 나와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걷다가 구름 속에서 밝게 빛나는 해를 보기도 하고 비가 그 친사이 무지개를 만날 수도 있다.
    일단 가방을 둘러메고 걸어 나온 순간
    앞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왕이라면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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