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 fursac

1개월 전 / 일러스트레이션
View
86
Love
5
comment
0
  • 좋아하는 브랜드의 룩북. 프랑스의 감성은 확실히 남다르다. 그들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가 있는데 이번 여행을 프랑스, 영국, 스페인 세 나라로 간 이유가 그것이 궁금해서였다. 디자인적으로 내게 많은 영감을 주던 나라였고, 평생 가장 궁금했던 곳이었다. 그들은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하며, 어떤 성격과 어떤 모습을 가진 사람들일까. 많이 걸으며 찾아다니면서 깊지는 않더라도 그들의 삶의 단편을 살펴볼 수 있었고, 내게 큰 의미가 있던 여행이었다.

    암튼 늘 매력적인 아트디렉션을 선보이는 Atelier Franck Durand, 포토그래퍼 Karim Sadli, 모델은 이번에 Sahores Adrien이 아닌 Hugo Sauzay였는데 참 매력적이다.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AR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AR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