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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홍수희


    내리는 저 비
    쉽게 그칠 것 같지가 않습니다.
    고통 없이는
    당신을 기억할 수 없는 것 처럼...


    하지만 이제 나는 압니다.
    버틸 수 있는 건 단 한 가지
    가슴에 궂은 비에 젖어 주는일
    내 마음에 흐르는 냇물 하나 두었더니
    궂은 비 그리로 흘러 바다로 갑니다.







    재료 : Zebra Millipen (blue)
    Namepen (blue)
    BIG ball point pen (blue,red)


    10F 캔버스


    45.6 x 45.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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