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랑루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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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신문 창간호 논설 부분

    150911 물랑루즈체 일부제작

    물랑루즈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물렁거림과 자소에서 끊어지는 공간의 쉐입을 마치 춤을 추듯한 몸의 선을 부드럽게 처리하는 표현으로 글자에 리듬이 느껴지도록 하였다.
    복고는 아니지만 통통함이 터질듯한 느낌을 주고싶어서 꽉차도록 디자인 하였다,
    아직 굵기와 모듈수정이 되지 않았지만 초반의 느낌을 간직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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