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월월옹옹 아지와 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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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월옹옹 아지와 나 1 >

    산책

     

     

    아지는 노견이라

    눈이 잘 보이지 않아서

    이제는 산책하는 일이 많이 힘들어.


    천천히, 천천히.


    아지에게 속도를 맞추며

    천천히 걸어가자.


    넘어지지 않도록,

    항상 지켜줄 수 있도록.


    Copyright 2015. 뜬금 all rights reserved.

  • 뜬금, 일러스트, 손그림, 색연필, 동물, 반려동물, 개, 강아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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